교통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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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분야

교통사고

01 사망사고

사망사고, 남은 가족의 손해를 정확히 산정해야 합니다.

교통사고로 가족을 잃은 경우, 보험사가 제시하는 초기 합의금은 실제 손해의 일부에 불과한 경우가 많습니다.
일실수입, 위자료, 장례비, 개호비 등 항목별로 꼼꼼히 산정해야 정당한 배상을 받을 수 있습니다.
법무법인 법조 보험산재보상센터는 15여 년 이상 사망사고 손해배상만을 다루며 축적한 경험으로 최대 보상을 실현합니다.

이런 상황이라면 해당됩니다.

  • 보험사 담당자가 ‘이 금액이 최대’라며 빠른 합의를 유도하는 경우
  • 고인의 직업 · 소득이 불규칙하거나 입증이 어려워 일실수입 산정이 복잡한 경우
  • 미성년 자녀나 부양가족이 있어 향후 부양비 청구가 필요한 경우
  • 사고 당시 과실비율을 둘러싸고 가해자 측과 다툼이 있는 경우
  • 형사합의금과 민사손해배상을 혼동하여 불리한 합의를 진행하려는 경우

합의금 산출 기준

※ 아래 기준은 사건 경위 및 피해 발생 여부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사망사고 합의금 산출 기준
항목산출 기준비고
일실수입사망 시까지 예상 수입 x 노동능력상실률직업·나이·소득 시준 산정
위자료피해자 본인 + 직계가족 합산관계·나이·사고 경위 반영
장례비실제 발생 비용 (통상 500만 원 인정)영수증 등 증빙 필요
치료비사망 시까지 예상 수입 x 노동능력상실률과실 및 치료비 상계 적용
개호비사망 전 간병이 필요했던 기간의 비용의무기록 근거 필요

핵심 대응 포인트

  • POINT 01 형사합의와 민사배상을 분리하여 진행

    형사합의금을 민사 손해배상에서 공제하려는 경우가 있습니다. 두 절차를 명확히 분리하고 민사 청구권을 온전히 보전하는 전략이 필요합니다.

  • POINT 02 일실수입 최대화를 위한 소득 입증

    세금 신고 내역이 적거나 없는 경우에도 실제 소득을 다양한 방법으로 입증할 수 있습니다. 도시 일용근로자 임금 기준 적용 가능성도 검토합니다.

  • POINT 03 과실비율 다툼에 대한 전문적 대응

    블랙박스 영상, 현장 감식 자료, 목격자 진술 등을 종합하여 피해자 측에 유리한 과실비율을 확보하기 위한 증거 수집 전략을 수립합니다.

  • POINT 04 보험사 조기합의 압박에 흔들리지 않기

    사고 초기에는 부상 상태와 손해 전모가 확정되지 않습니다. 전문가 검토 없이 합의서에 서명하면 추가 청구권을 잃을 수 있어 신중한 접근이 필요합니다.

사망사고에서 보험사가 제시하는 첫 합의금은 통상 실제 손해보다 낮게 책정됩니다.
서명 전에 반드시 전문가의 검토를 받으시길 권합니다.
02 중상해

중상해 손해, 항목별로 정확하게 산정해야 합니다.

교통사고로 인한 중상해는 골절, 장기 손상, 뇌손상 등으로 이어지며 장기간 치료와 후유장해가 발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치료비, 향후 치료비, 노동능력상실, 위자료 등 손해 항목이 다양하고 금액이 크기 때문에 보험사의 과소 산정 위험이 높습니다. 법무법인 법조 보험산재보상센터는 중상해 사건에서 축적된 경험을 바탕으로 누락 없는 손해 산정을 진행합니다.

이런 상황이라면 해당됩니다.

  • 경찰 조사 후 중상해로 처리된 경우
  • 심한 골절, 장기 손상, 신체 일부 절단 등 장기간 입원 및 치료가 필요한 경우
  • 후유장해 여부 및 장해율을 두고 분쟁이 발생하는 경우
  • 사고 이후 소득 감소 또는 노동능력상실이 발생한 경우
  • 위자료 및 기타 손해액 산정에 대해 보험사와 차이가 있는 경우
중상해 사건은 장기적인 손해가 발생할 수 있는 유형이기 때문에 형사합의 대상입니다. 초기부터 전문가의 체계적인 대응이 필요합니다.
03 척수손상

척수손상 개호, 평생의 손해를 하나도 빠짐없이 청구해야 합니다.

교통사고로 인한 척수손상은 마비, 감각 이상, 배뇨 · 배변 장애 등 심각한 영구 장애를 초래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개호비, 보조기구비, 향후 치료비, 노동능력상실 손해 등 항목이 복잡하고 금액이 크기 때문에 보험사의 과소 산정 위험이 높습니다. 법무법인 법조 보험산재보상센터는 척수손상 사건에서 축적한 경험을 바탕으로 빠짐없는 손해 산정을 실현합니다.

이런 상황이라면 해당됩니다.

  • 사지마비 또는 하지마비로 24시간 전업 개호가 필요한 경우
  • 보험사가 개호 인원을 줄이거나 개호 시간을 낮추어 개호비를 삭감하려는 경우
  • 전동 휠체어, 욕창 방지 용품 등 고가 보조기구 비용 청구가 필요한 경우
  • 욕창, 요로 감염 등 합병증 치료비를 향후 치료비에 포함해야 하는 경우
  • 향후 치료 기간과 비용 규모를 두고 보험사와 의견 차이가 있는 경우

합의금 산출 기준

척수손상 합의금 산출 기준
항목산출 기준비고
개호비 (24시간 전업)1일 개호비 × 기대여명사지마비 시 전업 인정
개호비 (부분)필요 시간 비율 × 1일 개호비하지마비 등 부분 인정
보조기구비구입비 + 내구연한 교체 비용 전체전동휠체어·욕창 용품 등
척수손상은 평생에 걸친 대규모 손해가 발생하는 사건입니다. 개호비, 보조기구비, 향후 치료비까지 항목별로 정확히 산정받기 위해 초기부터 전문가와 함께하시길 권합니다.
04 신경손상

신경손상, 보이지 않는 손해까지 정확히 산정해야 합니다.

교통사고로 인한 신경손상은 말초신경 손상, 신경통, 감각 이상 등 다양한 형태로 나타나며 외형상 확인이 어려운 경우가 많습니다. 통증, 기능 저하, 노동능력 감소 등 장기적인 손해로 이어질 수 있어 정확한 평가가 중요합니다. 법무법인 법조 보험산재보상센터는 신경손상 사건에서 의료적 분석과 손해 산정을 통해 정당한 보상을 이끌어냅니다.

이런 상황이라면 해당됩니다.

  • 지속적인 통증, 저림, 감각 이상 등이 발생하는 경우
  • MRI, 근전도 검사 등에서 신경손상이 확인된 경우
  • 보험사가 ‘경미한 부상’으로 판단하여 보상을 축소하는 경우
  • 후유장해 인정 여부를 두고 분쟁이 있는 경우
  • 통증 및 기능 저하로 일상생활 또는 업무 수행이 어려운 경우

합의금 산출 기준

신경손상 합의금 산출 기준
항목산출 기준비고
치료비실제 치료비통증 치료 포함
향후 치료비장기 치료 예상 비용통증 지속 시 인정
신경손상은 겉으로 드러나지 않지만 장기적인 영향을 미치는 손해입니다. 정확한 평가와 대응을 통해 누락 없는 보상을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05 십자인대파열

십자인대파열, ‘경미한 부상’으로 정리되어서는 안 됩니다.

수술과 장기 재활, 이후의 관절 불안정성까지 고려하면 손해 규모가 상당합니다. 치료비와 휴업손해는 물론 향후 치료비와 후유장해까지 함께 검토해야 합니다.

이런 상황이라면 해당됩니다.

  • 십자인대 파열로 수술을 받았거나 수술을 앞두고 있는 경우
  • 수술 후 재활 과정에서 직장에 다니지 못해 소득 손실이 발생한 경우
  • 보험사가 십자인대 파열이 기존 퇴행성 변화라고 주장하는 경우
  • 수술 후에도 무릎 불안정성이 남아 스포츠 활동이나 업무 수행에 제약이 있는 경우
  • 향후 인공관절 수술 가능성이 있어 향후 치료비 청구가 필요한 경우

합의금 산출 기준

십자인대파열 합의금 산출 기준
항목산출 기준비고
치료비수술비·입원비·재활치료비 실비-
휴업손해일평균 수입감소액 × 입원일수-
십자인대파열은 ‘경미한 부상’이 아닙니다. 수술과 장기 재활, 후유 관절염까지 고려하면 손해 규모가 상당합니다. 보험사의 초기 합의 제안 전 반드시 전문가 검토를 받으시길 권합니다.
06 사망사고

사망사고 가해자, 형사처벌과 피해자 합의를 동시에 준비해야 합니다.

교통사고로 사람이 사망한 경우 가해자는 교통사고처리특례법 위반은 물론 경우에 따라 특정범죄가중처벌법(특가법)까지 적용될 수 있습니다. 사망사고는 종합보험 가입 여부와 무관하게 형사처벌 대상이 되며, 피해자 유족과의 합의는 양형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사고 직후부터 형사 대응과 합의 준비를 병행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런 상황이라면 해당됩니다.

  • 교통사고로 보행자 또는 상대 차량 탑승자가 사망한 경우
  • 경찰 조사에서 과실치사 혐의로 입건되어 수사를 받는 경우
  • 검찰 소환 통보를 받거나 기소 여부가 결정되기 전인 경우
  • 피해자 유족과 합의를 시도하고 있으나 금액이나 절차가 복잡한 경우
  • 실형 가능성이 얼마나 되는지, 집행유예를 받을 수 있는지 판단이 필요한 경우

처벌 기준

※ 아래 처벌 기준은 법령 기준이며, 실제 선고는 사건 경위 · 전과 · 피해 발생 여부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사망사고 가해자 처벌 기준
적용 조건처벌 수위비고
교통사고처리특례법 위반 (사망)5년 이하 금고 또는 2,000만 원 이하 벌금기본 처벌 수위
특가법 위반 (도주 후 사망)무기 또는 5년 이상 징역도주 여부에 따라 가중
사망사고 가해자에게 초기 대응은 결정적입니다. 경찰 조사 전 변호사와의 상담이 형사처벌의 무게를 바꿀 수 있습니다.
07 12대 중과실

12대 중과실 가해자, 피해자 합의만으로는 형사처벌을 피할 수 없습니다.

신호위반, 중앙선 침범, 횡단보도 사고, 어린이보호구역 사고 등 12대 중과실에 해당하는 교통사고를 낸 경우, 피해자와 합의를 하더라도 형사처벌을 피할 수 없습니다. 12대 중과실은 교통사고처리특례법의 처벌 면제 특례가 적용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피해자 합의는 양형에 영향을 미치지만, 형사재판에 대한 독립적인 대응 전략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이런 상황이라면 해당됩니다.

  • 신호위반, 중앙선 침범, 횡단보도 사고 등으로 사고가 발생한 경우
  • 어린이보호구역(스쿨존)에서 사고를 내어 민식이법 적용 가능성이 있는 경우
  • 피해자와 합의를 진행했으나 형사처벌이 여전히 남아 있는 경우
  • 기소되어 형사재판을 앞두고 있는 경우
  • 집행유예를 받을 수 있는지, 실형 가능성이 얼마나 되는지 판단이 필요한 경우

처벌 기준

※ 아래 처벌 기준은 법령 기준이며, 실제 선고는 사건 경위 · 전과 · 피해 발생 여부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12대 중과실 처벌 기준
적용 조건처벌 수위비고
12대 중과실 기본 처벌5년 이하 금고 또는 2,000만 원 이하 벌금피해자 합의와 무관하게 처벌 가능
사망 발생 시처벌 수위 상향, 특가법 병합 적용 가능양형기준상 중형 예상
12대 중과실 교통사고는 피해자 합의와 별개로 형사처벌이 가능합니다. 형사재판에서 집행유예를 받기 위해서는 합의 외에도 양형 전략 전반을 체계적으로 준비해야 합니다.
08 중상해

중상해 사고 가해자, 특례법이 적용되지 않는 이유를 알아야 합니다.

교통사고로 피해자에게 중상해가 발생한 경우 교통사고처리특례법의 특례가 적용되지 않습니다. 중상해란 생명에 대한 위험 발생, 불구, 또는 불치·난치 질환이 생긴 경우를 말합니다. 종합보험에 가입하고 있더라도 형사처벌을 받을 수 있으며, 피해자 합의와 형사재판 대응이 동시에 필요합니다.

이런 상황이라면 해당됩니다.

  • 사고 피해자가 중증 부상(뇌손상, 척수손상, 절단 등)을 입어 중상해로 분류될 가능성이 있는 경우
  • 경찰이나 검찰에서 중상해 해당 여부를 조사 중인 경우
  • 피해자 측에서 상해의 정도가 중상해라고 주장하며 합의를 거부하는 경우
  • 기소 여부 또는 재판 결과에 따른 처벌 수위를 미리 파악하고 싶은 경우
  • 피해자와 빠르게 합의하여 형사처벌을 최소화하고 싶은 경우

처벌 기준

※ 아래 처벌 기준은 법령 기준이며, 실제 선고는 사건 경위 · 전과 · 피해 발생 여부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중상해 가해자 처벌 기준
적용 조건처벌 수위비고
중상해 해당 시 (특례법 적용 제외)5년 이하 금고 또는 2,000만 원 이하 벌금종합보험 가입해도 처벌
중상해 미해당 판단 시 (특례 적용)공소권 없음 → 형사처벌 없음중상해 여부 다툼 가능
중상해 교통사고에서 가해자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초기 판단입니다. 중상해 해당 여부를 확인하고 피해자 합의 전략을 빠르게 세우는 것이 형사처벌 최소화로 이어집니다.
09 피해자 합의

피해자 합의, 형사처벌을 줄이는 핵심 절차입니다.

교통사고 형사사건에서 피해자와의 합의는 가해자의 형사처벌 수위를 결정하는 데 가장 중요한 요소 중 하나입니다. 단순히 돈을 지급하는 것이 아니라, 합의 시점·합의 금액·합의서 문구까지 전략적으로 접근해야 실질적인 양형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피해자가 합의를 거부하는 경우 공탁을 통한 대안 전략도 있습니다.

이런 상황이라면 해당됩니다.

  • 교통사고 형사사건에서 피해자와 합의를 진행하려는 경우
  • 피해자 측이 높은 합의금을 요구하거나 합의 자체를 거부하는 경우
  • 형사합의금의 적정 수준을 판단하기 어려운 경우
  • 형사합의를 했는데 민사 손해배상 청구까지 들어와 당황한 경우
  • 처벌불원서를 받는 방법과 효력을 확인하고 싶은 경우

합의 효과 기준

※ 아래 처벌 기준은 법령 기준이며, 실제 선고는 사건 경위 · 전과 · 피해 발생 여부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피해자 합의 효과 기준
적용 조건처벌 수위비고
반의사불벌죄 (특례 적용 사건)피해자 처벌불원서 제출 → 공소권 없음12대 중과실·사망·음주는 해당 없음
12대 중과실·사망사고 합의 효과처벌 면제는 안 되나 형량 감경·집행유예 가능성 상승양형 인자로 반드시 반영
합의 거부 시 공탁 효과법원이 양형 산정 시 피해 회복 노력으로 참작합의와 동일 효과는 없음
민사 청구권 포기 조항 포함 여부합의서 문구에 따라 민사소송 차단 가능문구 설계가 매우 중요
합의 시점1심 판결 전 합의가 양형에 가장 큰 효과늦을수록 효과 감소
과도한 합의금 요구 대응적정 수준 파악 후 불합리한 요구 방어 가능전문가 동행 협상 효과적
10 교통사고처리특례법위반

교통사고처리특례법 위반, 특례 적용 여부가 사건의 방향을 결정합니다.

교통사고처리특례법은 종합보험 가입 가해자가 일정 요건을 충족할 경우 형사처벌을 면하는 ‘특례’를 인정합니다. 그러나 사망사고, 12대 중과실, 음주·무면허 운전, 도주 등의 경우에는 이 특례가 적용되지 않아 형사처벌을 피할 수 없습니다. 자신의 사고가 특례 대상인지를 신속히 확인하고 이에 맞는 전략을 세우는 것이 사건의 출발점입니다.

이런 상황이라면 해당됩니다.

  • 교통사고를 냈는데 형사처벌을 받는지 아닌지 확인이 필요한 경우
  • 경찰이나 검찰에서 조사를 받거나 소환 통보를 받은 경우
  • 종합보험에 가입했는데도 형사처벌 가능성이 있다는 이야기를 들은 경우
  • 12대 중과실 해당 여부가 불분명하여 판단이 필요한 경우
  • 사고 경위가 복잡하여 과실 여부와 특례 적용 가능성을 검토해야 하는 경우

합의 효과 기준

※ 아래 처벌 기준은 법령 기준이며, 실제 선고는 사건 경위 · 전과 · 피해 발생 여부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통사고처리특례법 적용 기준
적용 조건처벌 수위비고
특례 적용 (종합보험 가입, 12대 중과실 미해당)공소권 없음 → 형사처벌 없음특례 요건 충족 시
12대 중과실 해당 (종합보험 가입해도)5년 이하 금고 또는 2,000만 원 이하 벌금피해자 합의가 양형에 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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